PS4로도 엔딩을 보고 PS5 인터그레이드 버전도 사서 다시 엔딩 보고... 21년에 엔딩 본거임. 

에픽 스토어에서 PC판 정가 주고 사고... 내가 호구임. 하지만 후회는 없다.

+ 리메이크

- 간혹 보이는 구시대의 그래픽 부분들. 오브젝트 또는 텍스쳐. 저해상도 이미지 하나로 처리한 배경 등.

- 후속작의 소식조차 없음.

- 유피편은 정말 짧다.

PS4로 사놓고도 엔딩을 못보고 있다가 PS5판으로 21년에 엔딩을 봤다. oTL

+ 스토리. 그리고 기무라 타쿠야 등의 실 배우의 연기

+ 플레이타임도 꽤나 긴 편. 드론 같은 미니게임은 거의 안했음에도 거의 50시간. 

- 또무로쵸!

- 드론 같은 미니게임. -_-+

- 데이트 상대들이 못생...

 

+ 나쁘지 않은 스토리. 파다완에서 제다이로 성장도 적절히 잘 그려낸 듯.

+ 적절한 분량. 클리어 후 컨텐츠를 제외하고 올클리어 하면 대략 30시간 정도 소요.

+ 소울라이크와 제다이 포스, 검술의 적절한 조합. 소울라이크지만 난이도 조절이 가능해서 쉽게 진행도 가능. 

 

- 맵 사용이 어려운 부분이 있음. 같은 레벨 맵이라도 층이 진 곳은 찾기 어렵고 윗 레벨에 가려져 안 보이기도 함.

- 수집품 개수를 구역마다 보여주지만, 그럼에도 찾기 매우 어려운 수집요소가 있음. (내가 길치인지도...)

- 패링이 매우 어려움. (내가 컨트롤을 잘 못해서일지도...)

 

6가 얼마전 발매되었는데 이제서야 엔딩을 본 4. 3보다 별로인 듯. 

유명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소설 메트로 2033을 기반으로 한 게임. 메트로 2033은 2010년에 발매되었고 플레이를 해봤지만, 몹 중에 사서가 등장하는 곳 정도까지 진행하다가 무서워서 관둔 적이 있다. 메트로 2033 리덕스는 메트로 2033의 리메이크판인데 오리지널보다 덜 무섭게 느껴져서 엔딩까지 달렸다. 리덕스 엔딩까지의 플레이 시간과 오리지널 포기했을 때까지의 플레이 시간이 스팀에서 보니까 거의 같더라. ㅋ 리덕스가 덜 무섭게 느껴지는 것은 그래픽이 덜 어둑한 것 같기도 하고 리덕스에서는 플레이스타일을 정할 수가 있어서 생존/용맹 중에 용맹을 선택하고 진행을 해서 그렇게 느껴진 것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암튼 게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소설까지 산 적이 있는데 게임 시리즈의 첫편인 2033을 이제서야 겨우 엔딩을 봤다. 

싱글에서는 기어즈 오브 워의 기존 시스템과 큰 차이가 없고 기본적인 재미는 있는데 문제는...

- 새로운 인물들로 바뀌었음에도 흥미가 떨어지는 스토리와 매우 짧은 싱글 미션

- 탈 것들의 진행이 단조롭다. 

후속작에서는 좀 나아지려나...



PS2 용과 같이 북미판 Yakuza 클리어했음에도 리메이크 작인 극도 클리어. 리메이크라지만 같은 PS4로 발매된 용과 같이 6에 비해서도 그래픽이 떨어지는 게 느껴질 정도이지만 원작에 비하면 환골탈태. 거기다 원작에서는 니시키야마 아키라의 변모 과정을 그리지 않았지만 극에서는 그 뒷 이야기가 추가된 것이 특히 만족스럽다. 거기다 한글화!


+ 전작보다 발전한 오픈월드와 흥미로운 레벨 디자인

+ 괜찮은 스토리


- 활이 시그너쳐 무기라서 그런가 너무 강세

- 노가다성 수집 요소

- 96프로 달성임에도 플레이 시간이 20시간. 오픈 월드치곤 짧다. 

- 전작에 비해서 주인공 얼굴이 마음에 안듬. 



전작 배틀프론트는 싱글플레이가 없어서 해본 적이 없지만 배틀프론트2는 싱글 플레이도 플레이타임이 매우 짧지만 괜찮다는 평이 있어서 할인 기간 중 구매. 싱글이 진짜 짧아서 멀티를 안 할 사람은 할인률이 더 높아져야 구매할만 한 것 같다. oTL


+ 그래픽 최고. 사운드도 괜찮다. 예전에 해본 스타워즈 FPS들은 레이저 총이라 총기 사운드가 별로 였던 것 같은데 이 겜은 그렇지 않다. 

+ 반가운 캐릭터들의 등장. 루크, 레아, 한 솔로, 랜도, 마즈, 아크바 등등.


- 짧다. 

- 스토리가 나쁜 편은 아니고 그냥 평이한데 6~7 사이의 이야기인데 영화만 본 사람들이 생길 수 있는 궁금증들을 풀어주진 않는다. 



+ 우주에서의 전투기 (자칼) 전투. 무중력 상황에서 전투

+ 드로이드(이든)과의 브로맨스

+ 미래가 배경이지만 여전한 콜옵 스타일의 전투감


- 너무 많은 버그

- 상대적으로 단순하고 존재감 없는 적 보스들과 스토리

- 억지스러운 희생들

- 메인 스토리의 레벨을 제외하면 너무 반복적인 레벨과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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