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이 유출되어 alternative 엔딩으로 재편집했다던데... 그래도 나쁘진 않았다. 



2가 제일 재미있는 듯. 



아놀드 횽님의 풋풋한 시절. 이때는 좋았는데... 한정판 있었는데 놓친 듯. 살다 보면 그럴 때도 있는거지~ 돈과 시간이 넘치는게 아니니까! 그래도 한정판 놓치면 아쉽고 갖고 싶고 하는... 이런 것에 무뎌질 때도 된 것 같은데 참 안 고쳐짐. 돈도 잘 벌지도 못하면서... oTL



예전 BD들은 안 샀었으니 용서해줌. -_-;



초회판 http://anonym0us.tistory.com/750

한정판 http://anonym0us.tistory.com/751

그리고 3D 한정판. 더 뭐가 나올지 두렵기까지 하다. 지나친 상술은 점점 팬조차 떠나게 만들지 않을까? 



재미는 소소~ 에일리언이 훨 나은 듯. 왜 이렇게 평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떡밥 뿌려놓으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할까? 



한국 제목은 백설공주와 사냥꾼이라고 해야 맞는 것 아닌가? 아무튼 혹평이 난무했던 것 같은데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다. 샤를리즈 테론의 연기가 좋기도 하고.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한물 간 권투선수의 애잔한 스토리. 



영화 레지던트 이블보다 바이오 하자드 게임 팬에게는 이 3D 애니가 더 나은 듯. 



왜 원제는 맨(Man)이 아니라 복수형 멘(Men)인데 한글 제목은 단수로? 어쩄든 3는 2랑 비슷한 재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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