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벚꽃 구경만으로는 아쉬워서 연차 내고 놀러감. 


에버랜드에는 흉하게 주차장에 바리케이트를 설치하였고 와인딩 기분을 조금 낼 수 있는 길에도 중앙봉으로 도배를 해놓음. 



그래도 주변 벚꽃은 괜찮았으나 날씨가 잔뜩 흐려서 사진을 찍어도... oTL




애들 학교, 유치원 보내고 와이프와 함께 춘천에 닭갈비 먹으러 갔다 옴. 애들 귀가 시간에 맞춰서 정속 주행해서 갔다 오려면 시간이 빠듯하기 때문에 착한식당으로 소개된 닭갈비집은 못 가보고 매번 가던 통나무집 닭갈비로 갔음. 그런데 확장해서...


이런 간판도 생기고




식당도 넓어지고




맛은 여전한 듯. 




주변에 벚꽃도 조금 있었음. 구경할 시간이 전혀 없어서 대충 찍고...




차를 계단 밑에 주차했더니 이런 사진도 찍었음. 이건 맘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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