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워 3부작의 마지막 편. 모든 스토리가 진행이 되었지만... 모든 것이 해결이 된 것일까? 

+ 언리얼 엔진의 바이블답게 미려한 그래픽
+ 다양한 무기와 무기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처형, 리로드
+ 본격적인 램번트의 등장으로 다양한 크리쳐와 그에 따른 전투가 다양해지는 느낌.

- 언리얼 엔진이 이런 것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불렛스톰 등에서 미리 보여준 느낌.
- 전체적인 그래픽 발전을 위해 전작에 비해서 희생된 것들이 두드러져 보이는 부분이 있다. 컷씬, 텍스쳐 팝인, 그림자, ...
- 배경을 먼저 정하고 세부 스토리라인을 정한 듯한 느낌. 그 만큼 세부 스토리 텔링이 허접하고 덕분에 컷씬들의 연출도... -_-;;
- 전작들에 뿌려놓은 떡밥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특히 미라의 정체는 무엇일까?
- 탈 것을 타고 강제 진행하는 부분들은 너무 지루하다.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sec | F/8.0 | +0.3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9:26 20:04:37

SONY | SLT-A55V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4sec | F/8.0 | +0.30 EV | 30.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9:26 2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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